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영예’
김제시의회 황배연∙김승일∙서백현 의원, 지방의회 발전 견인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21일
|
 |
|
| ⓒ e-전라매일 |
| 김제시의회(의장 김영자) 황배연, 김승일, 서백현 의원이 지난 21일 김제 백구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개최한 제278차 전라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기동)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황배연 의원은 제9대 김제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서 중재자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으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의원의 품위유지의무 위반사항을 엄격한 규정과 잣대로 검증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김승일 의원은 제9대 김제시의회에서 가장 젊은 현역의원으로서 청년을 대표해 큰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했으며 김제시 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리고 서백현 의원은 제9대 김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행정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해 잘못됐거나 불합리한 행정사항 총 660건에 대한 시정 요구 및 개선을 집행부에 주문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황배연 의원은 “뜻깊은 상을 받게 돼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김제시의 미래를 위해 철저한 계획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저력 있는 시의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승일 의원은 “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일을 해왔는데 이런 상을 주셔서 영광이다”며 “앞으로 더욱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임해 모두가 살기 좋은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백현 의원은 “앞으로도 특별위원회 및 상임위 활동과 현장 의정 활동 등 주어진 소임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김제시민의 편의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 지방의원으로서 소임에 집중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박수현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3년 12월 21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