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산소방서, 명재어린이집 119청소년단 발대식
박경수 서장 “다양한 활동 통해 안전리더로 성장해 주길 바래”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24일
전주완산소방서(서장 박경수)는 24일 명재어린이집에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지난 1963년 어린이소방대라는 이름으로 처음 탄생해 안전에 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안전 문화를 선도하는 어린이·청소년 육성을 목표로 하는 청소년 단체다. 이날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대표 단원 선서식 ▲119청소년단 발대식 축사 ▲단원 물품 배부 및 단체사진 촬영 ▲심폐소생술 교육 ▲소화기 체험 등 화재안전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박경수 소방서장은 “한국119청소년단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전주완산소방서는 총 5개단 100여명으로 구성된 119청소년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119 소방 동요 경연대회 참여, 여름철 119안전체험캠프 참여, 화재예방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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