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착한 한끼 나눔 운영
전북자치도 분위기 조성 위해 자원봉사활동으로 선제적 나눔 실천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22일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와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재동)는 22일 성수면 스포츠공감센터에서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함께 전북, 진안군 착한 한끼 나눔’을 펼쳤다. <사진> 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단절 방지 및 공동체의식 회복을 위한 푸드봉사와 맞춤형 자원봉사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전북특별자치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날 진안군에서 올해 첫 번째로 선제적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내 사회적 약자에게 나눔의 행복을 전하고자 추진하게 됐으며, 정성스럽게 준비한 보양식 삼계탕과 문화공연 핸드 드립커피 체험,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팔찌 만들기, 손거울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이끌었다. (사)진안군자원봉사센터 이재동 이사장은 “항상 헌신적인 마음으로 자원봉사를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전하는 자원봉사 문화 전파와 행복한 진안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영호 이사장은 “도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과 함께하는 상생과 연대를 위한 선제적 나눔 문화 정착 실현을 위해 노력하며 적극적인 지원과 더불어, 지속적인 재능 나눔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해 자원봉사로 하나 되는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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