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16 05:08:0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개최

12일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2024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 개최
김관영 지사, 정헌율 익산시장, 도내 의용소방대원 등 3,000여명 참석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12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가 12일 익산시 실내체육관에서 ‘2024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는 지역 안전지킴이로 활동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대응 능력 향상과 상호 우호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김관영 지사와 정헌율 익산시장, 한병도 국회의원, 이춘석 국회의원과 공은태·윤정순 전북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도내 각 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개회식에서는 전주완산소방서 전주완산여성의용소방대 최수연 대원 등 15명이 도민 생명과 재산보호 기여 및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새로운 전북’ 실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의용소방대원 표창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또 15개 시·군 대표로 240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출전했으며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 심폐소생술 등 3개 종목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쳤다.

공은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오늘 경연대회가 의용소방대원의 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고 그 결실이 안전한 전북특별자치도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관영 지사는 “재난의 순간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힘을 보태는 의용소방대원의 열정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회를 통해 서로의 노력을 응원하는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광현 기자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09월 1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김제를 응원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 ‘고향사랑기부제’  
무주반딧불축제, 반디의 빛으로 물든 가을밤  
“좋은 정책엔 힘 싣고, 더 나은 대안 내놓는 의회 되겠다”  
김제시, 다양한 기업 지원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기업과 손잡은 고창 농산물, 전국 소비자 입맛 사로잡다  
김제시, 생애주기별 예방접종으로 시민 건강 지킨다  
포토뉴스
도난과 환수, 22년의 기다림…전주 서고사 나한상 다시 한자리에
“흩어졌던 나한들이 22년 만에 다시 한자리에 섰습니다.”15일 국립전주박물관에서 공개된 서고사 나한상은 단순히 조선 후기 불교조각을 보여주는 
종지에 담아 던지는 작은 윷…전주서 ‘깍쟁이 윷’ 한판
작고 뭉툭한 윷을 종지에 담아 손끝으로 던진다. 크기는 작지만 말을 잡고 잡히는 순간의 긴장감은 여느 윷놀이 못지않다. 전북지역에서 ‘깍쟁이  
전주의 오래된 골목과 사람들, 서울 무대에 오른다
1980년대 전주 팔달로. 제빵소와 국밥집, 공장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서울 무대에 오른다. 빠르게 변한 도시에서  
전북 박물관·미술관 ‘사람이 부족하다’
전북지역 박물관·미술관의 질적 성장을 위해 학예전문인력 확충과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사)전북특별자치도박물관미술 
신명으로 잇는 천년의 울림…‘제31회 필봉마을굿축제’ 열린다
우리 전통의 신명과 공동체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임실 필봉마을에서 가을의 흥을 깨우는 특별한 축제가 펼쳐진다.‘제31회 필봉마을굿축제’가 오는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