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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국악명상 심신 치유의 새 지평 열어

첫선을 보인 국악명상 원데이 프로그램,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 받아
나를 위한 쉼, 전통 국악과 명상의 만남, 심신의 안정을 돕는 힐링 프로그램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7일
국립민속국악원(원장 김중현)이 새롭게 선보인 힐링 프로그램 <국악명상>이 참여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통 국악과 요가, 명상이 결합된 독창적인 방식으로 참가자들의 심신의 안정을 돕고 있으며, 프로그램의 구성과 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월 2일부터 시작된 <국악명상>은 매주 수요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하타 요가, 아쉬탕가 요가, 싱잉볼 테라피, 감정 아로마 명상과 가야금, 해금, 대금의 국악 연주가 어우러져 차별화된 명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하루를 시작하는 데 큰 에너지가 된다", "국악의 선율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프로그램의 효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11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하는 <국악명상>의 수강 참가자 모집은 현재 모든 회차가 예약 마감되었으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내년에는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국악과 명상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이들은 국립민속국악원의 <국악명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 또는 전화(063-620-2319)로 확인할 수 있다.


이광현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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