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7 23:32: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6:00
··
·16:00
··
·16:00
··
·15:00
··
·15:00
··
뉴스 > 연예

˝가수 김호중 출연 막았다˝… 백종원 `갑질` 진실은?

"경쟁 프로그램 출연자를 다른 프로그램서 기용, 아쉬움 토로" 갑질표현 억울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14일
외식 사업가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가수 김호중 등의 방송 출연을 막는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MBC 출신 김재환 PD는 13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백종원 대표가 전화 한 통으로 '미스터트롯' 출연자의 SBS 진출을 막은 이야기는 방송가에서 아주 유명한 이야기"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백 대표가 출연하던 SBS TV '백종원의 골목식당'과 김호중이 출연한 TV조선 '미스터트롯'이 시청률 경쟁 중인 상황에서 김호중이 '골목식당'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이를 막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백 대표가 김 PD에 밝힌 입장에 따르면, 시청률 전쟁을 하는 상황에서 경쟁 프로그램 출연자를 출연시키는 것과 관련 백 대표는 우려를 표했었다. 당시 김호중이 SBS에 출연할 경우 자신은 SBS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전달했지만 하차 언급은 진심이 아니었다고 부연했다.
이밖에 음식 전문가인 A 교수도 '골목식당' 출연을 백 대표가 막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백 대표는 김 PD의 주장과 관련 언론에 억울하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김호중 출연과 관련해선 "경쟁 프로그램 출연자를 다른 SBS 프로그램에서 기용한다고 하니 아쉬움을 토로한 것 뿐이다. 그게 갑질로 해석되는 건 억울하다"고 반박했다.
김호중은 '미운 우리 새끼'를 비롯 당시 SBS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출연했다.
백 대표는 또한 A 교수와 관련해서는 "PD가 출연자와의 호흡을 물었기에 개인적 의견을 말한 것이 전부다.
백 대표는 자신에 대한 왜곡 주장이 계속 나올 경우 행동에 나서겠다며 법적 대응도 시사했다.


뉴시스 기자 / 입력 : 2025년 05월 1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김제, “시설이 아닌 일상에서”… 돌봄의 틀을 바꾸다  
‘고창군로컬JOB센터’ 지역 일자리 도약 본격화  
“시민과 함께 답을 찾다” 김제, 현장 중심 소통 행정 빛나  
도심속 열린 문화공간, 지평선 문화축제발전소  
정읍, 외곽 자연경관 중심서 체류형 관광지로 개편  
영화와 힐링을 한 번에… 초여름 무주의 특별한 초대  
포토뉴스
전주문화재단, 탄소중립 실천 `그린 투게더 캠페인` 마무리
전주문화재단이 전 임직원이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친환경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전주문화재단은 지난 5월 11일부터 29일까 
옛 선비 유람길 따라 걷는 전북의 산…하얀양옥집 기획전 개막
조선시대 선비들이 기록으로 남긴 유람길이 현대 예술을 통해 다시 관람객들과 만난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일부터 8월 1일까지 복합문화공간  
부영그룹·병무청, 병역명문가 예우 확대 맞손
부영그룹이 병무청과 손잡고 병역명문가에 대한 예우 확대에 나섰다.부영그룹은 2일 서울 중구 부영그룹 본사에서 병무청과 ‘병역명문가 대상 레저시 
전주공예품전시관, 여름 기획전 `한국의 여름, 공예가 머물다`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이 올여름 전통 공예와 함께 특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됐다.전주문화재단 전주공예품전시관은 여름 기획전 
전주세계소리축제, 도심형 공연 ‘소리 프린지’ 첫 선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도심형 공연 프로그램 ‘소리 프린지’를 선보이며 참여자 공개 모집에 나섰다.소리축제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