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29 10:28: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9:00
·17:00
··
·17:00
··
·17:00
··
·16:00
··
·16:00
뉴스 > 사회일반

김제 1호‘동서로 골목형상점가’지정!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4일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지역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난 2일 요촌동 동서로 일대를 김제 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

김제 1호 골목형 상점가는 구산사거리 인근으로 카페, 병원, 약국, 의료용품점 등 다양한 상점들이 밀집한 지역이다. 동서로에 위치한 51개 점포가 이번 골목형 상점가에 포함됐다.

그동안 시는 관련 기준 충족이 어려워 골목형 상점가 지정 사례가 없었으나, 지난 2월 상점가 요건을 완화하는 조례 개정으로 동서로 상인회가 요건을 충족해 지정됐다.

골목형상점가는 2,000m²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하고 하나의 상인회가 구성된 지역이 대상이다. 지정 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정부 및 지자체의 다양한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에서 온누리상품권 사용 시 기본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오는 9월까지 진행되는 환급행사를 활용하면 최대 20%의 할인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또한, 연말정산 시 사용 금액의 40%에 대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어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제1호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 활력을 되찾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골목형 상점가의 지속적 육성을 통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처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06월 0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사계절 내내 깨끗하게, 귀성객 맞이는 정성스레”  
추석 연휴, 군산에서 추억을 쌓다  
군산시, 전통시장 장보기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하세요  
벌초하러 고향 찾은 사람들, ‘파파실’에 웃음꽃 피다  
“약속을 실천으로” 강경남 정읍경찰서장 취임 100일  
환승 · 미식 · 공연… 익산역 원도심 소생 프로젝트  
김제시, 만성질환자 합병증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  
달빛·농악·명화 이어지는 정읍의 가을… 도시가 문화무대  
포토뉴스
박금숙 작가,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 수상
한지 작가 박금숙 대표가 35년간 이어온 한지 창작과 문화교류 활동을 인정받아 ‘2026 K-한지한류공헌혁신대상’을 수상했다.박 작가는 대한민 
완주 여행의 밤이 길어진다…‘완주나잇’ 26일 첫선
완주의 가을 여행이 해가 진 뒤에도 이어진다. 고택과 갤러리, 관광농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공간에 공연과 전시를 결합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이  
사진으로 다시 보는 영화…고사동에서 할리우드까지
전주에서 독립영화부터 충무로 상업영화, 할리우드까지 영화와 사진의 관계를 한자리에서 살펴보는 전시가 열린다.전북문화관광재단 우수기획전시지원사업 
진안홍삼축제 관광객, 전주까지 발길 이었다
진안홍삼축제를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전주 주요 관광지까지 이어졌다. 지역축제를 단일 행사로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근 관광지와 묶 
전주 독립영화 5편, 헝가리 관객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은 한국 독립영화들이 헝가리 관객을 만난다.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5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리는 제19회 헝가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