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산책 <심현철>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01일
아버지 / 심현철
녹슨 리어카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아직도 들린다 "아들이 미니까 정말 잘 가네"
주인 잃은 소도 나하고 같은 마음인가 보다
둘이서 바람 빠진 풍선처럼 풀이 죽어서 말이 없다
리어카야 우리 달리기 한 번 할래, 혀가 만발이 빠지도록
출생:부산 시의전당문인협회 부회장 전당문학 함벽루 문학상 - 2019년 문학애,시부문 등단 - 문학고을, 문학애, 글벗문학회 회원 - 문학애 통권,가을문외 다수 저서:살아있는 노래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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