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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주)풀무원푸드앤컬처, 김제휴게소 운영에 따른 업무협약 체결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개통 앞두고, 지역과 상생 시너지 기대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27일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27일 ㈜풀무원푸드앤컬처와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새롭게 조성되는‘김제휴게소’운영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성주 김제시장과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가 참석해 오늘 11월 21일부터 운영 예정인 김제휴게소를 통한 다각적 협력 방안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민 최우선 고용, ▲김제휴게소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신속·원활한 행정지원 협력, ▲상호 다각적인 지원방안 모색 등 지역과 기업의 상생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김제휴게소’는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새만금과 전주방향에 각 1개소씩 총 2개소가 개장할 예정으로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사로 선정됐으며, 각 휴게소는 식당, 즉석매장, 편의점,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주유소가 조성됐다. 특히 새만금방향 휴게소에는 2층에 백산저수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복합 문화형 휴게공간을 마련하여 운전자들에게 휴식과 힐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 이동훈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김제시와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김제휴게소가 많은 운전자에게 편안한 휴게·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이 필요하다”며 “김제휴게소가 지역을 대표하는 명품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전했다.


박수현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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