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희의 화요시집 <천년의 사랑>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03일
천년의 사랑 - 동산 강석희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천 년 전 부터 서로를 향했다 이정표 없는 외길을 걸어와 우연인 듯 필연으로 하나가 된다.
봄여름 가을 겨울이 천 번을 지나 연리지처럼 되어 버린 너와 나, 심장의 더운 피가 섞이고 천년에 한번 꽃을 피운다.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jlmi1400@hanmail.net  입력 :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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