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7:03: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16:00
··
·16:00
··
·16:00
··
·16:00
뉴스 >

정읍시, `2025 K-Farm 박람회`서 귀농귀촌 분야 대상 수상

귀농·귀촌 우수정책 및 맞춤형 상담 서비스로 높은 평가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8일

정읍시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기도 수원시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년 케이팜(K-Farm)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분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정책의 우수성과 체계적인 상담 부스 운영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으며 귀농·귀촌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2025 케이팜 박람회’는 전국 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이 대거 참여해 최신 농업 트렌드와 귀농·귀촌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시는 이 자리에서 다양한 지표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우수지자체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시는 박람회 기간 ▲정읍형 귀농·귀촌 지원정책 소개 ▲도시민 대상 1:1 맞춤형 상담 ▲정읍 농특산물과 생활환경 홍보 ▲지자체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한 ‘현장 밀착형 멘토멘티 지원 시스템’과 ‘정읍에서 살아보기 정보 안내’ 등은 실수요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실제 정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정읍의 경쟁력 있는 농업환경과 우수한 정주 인프라, 그리고 체계적인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통해 정읍을 선택하는 도시민들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