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8 15:39: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순창군, 2026년 공약이행평가‘3년연속 SA등급’역대 최고성과

- 민선 8기 내내 우수등급 획득, 공약완료율 86.1%로 독보적 성과 유지 -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4월 10일
순창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 전국 기초지자체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SA(최우수)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매년 최고 등급을 유지한 성과로, 순창군이 공약이행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행정역량을 지속적으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과거에는 보기 어려웠던 연속 최고등급 달성이라는 점에서, 순창군 공약이행이 구조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실제 순창군의 공약이행 성과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2026년 1분기 기준 공약사업 점검 결과, 전체 79개 공약 중 68개를 완료해 공약완료율 86.1%를 기록하며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전국적으로 민선8기 공약완료율(70.42%)이 민선7기 공약완료율(71.72%) 보다 소폭 하락하는 상황 속에서, 순창군은 오히려 높은 이행률을 유지하며 차별화된 성과를 나타냈다.

이 같은 성과는 민선 8기 들어 구축된 체계적인 공약관리 시스템과 지속적인 점검·보완 노력의 결과로 풀이된다.

순창군은 정기적인 공약 이행 점검과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정책 추진의 투명성을 높이고,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려 왔다. 특히 공약을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군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정책으로 구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나현주 기자 / kcc0122@hanmail입력 : 2026년 04월 1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고창군, 민선 8기 3년…산업·관광·복지 10대 성과 결실  
김제시, 생활밀착형 자살예방 안전망 확대  
김제 벽골제, 전시·체험·자연 어우러진 힐링 명소  
“지방소멸 돌파구는 교육”…정읍, 맞춤형 인재 양성 총력  
김제 숲길 따라 황톳길… 맨발로 걷는 힐링 도시  
장수, 누리파크부터 산악관광까지 ‘100만 관광 시대’ 열다  
민선 9기 무주 “기본사회 완성, 대도약 실현”  
한득수 임실군수 “사람이 머물고, 행복이 자라는 임실” 실현  
포토뉴스
완주문화관광재단, 이서면서 연극 `야, 춘기야` 공연
완주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공연을 마련한다.완주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2026 찾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대한민국관` 흥행…개관 5일 만에 5만명 돌파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국 공식 전시관인 '대한민국관'이 개관 닷새 만에 누적 관람객 5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국 
국립전주박물관, 전주·전북 가톨릭 문화유산 학술 콜로키움 개최
국립전주박물관이 전주·전북지역 가톨릭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활용 방안을 조명하는 학술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국립전주박물관은 오는 30일 오후 
전주문화재단, 한지학당 결과전 개최…줌치 작품으로 한지 매력 선보여
전주문화재단이 시민 대상 한지 체험교육 프로그램인 '2026 한지학당'을 마무리하고 수강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결과전을 연다.전주문화재단은 오 
국립무형유산원, `이수자뎐` 첫 무대 올린다
국립무형유산원이 국가무형유산 이수자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연 시리즈 '이수자뎐'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오는 8월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