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천동농협, ‘보양 삼계탕’ 나눔
건강한 여름나기… 취약계층 어르신 70여 명 대상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20일
농협중앙회 무주군지부(지부장 소수은), 전북 구천동농협(조합장 김성곤)은 지난 15일 설천면 사람愛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의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원로조합원 및 취약계층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농촌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천동농협 농가주부모임(회장 이정선) 회원 20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보양 삼계탕을 준비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참여하신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곤 조합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어르신들의 무더위 극복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천동농협은 매년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통해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의료지원, 반찬나눔, 직업교육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복지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농협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농심천심 운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2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