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23:05: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문화/공연

전북문화관광재단, 통합 마스코트 `JACT 벗님들` 첫 공개

문화·예술·관광 상징하는 4개 캐릭터 개발…재단 브랜드 정체성 강화
SNS·축제·굿즈 활용 확대…도민과 소통하는 문화관광 콘텐츠 기대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2일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전북의 문화적 가치와 재단의 정체성을 담은 통합 마스코트 'JACT 벗님들(JACT Buddies)'을 처음 공개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재단의 공식 캐릭터인 'JACT 벗님들'을 개발해 오는 8월부터 다양한 홍보 콘텐츠와 지역 문화관광 행사에 본격 활용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마스코트는 재단의 장기적인 캐릭터 지식재산권(IP) 구축과 브랜드 정체성 확립을 위해 제작됐다. 재단은 전북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담은 '온고지신(溫故知新)'의 가치를 디자인에 반영하고, 재단 공식 로고를 활용해 상징성을 높였다.

'JACT 벗님들'은 재단 영문 명칭의 약자인 JACT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전북의 문화·예술·관광을 알리는 네 명의 친구(Buddies)로 구성됐다.

캐릭터는 각각 문화예술을 상징하는 붓을 형상화한 '온이', 전통 부채를 모티브로 한 '고운', 버선을 형상화해 문화와 관광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지음', 갓을 착용한 풍류대장 '신명'으로 구성됐다. 각 캐릭터는 전북의 문화예술과 관광 자원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재단은 8월 1일부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비롯해 각종 홍보 콘텐츠와 기념품(굿즈),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JACT 벗님들'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전북 문화관광의 매력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 재단의 브랜드 인지도도 높인다는 구상이다.

이경윤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새롭게 선보인 'JACT 벗님들'이 도민과 재단을 잇는 친근한 소통의 매개체가 되길 기대한다"며 "재단만의 캐릭터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북 문화관광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송효철 기자 / 입력 : 2026년 08월 0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