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상의,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에 따뜻한 온정
소화진달네집·엄마사랑요양원에 위문금 전달 김정태 회장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지속할 것”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7일
전주상공회의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전주상공회의소는 17일 전주상의에서 소화진달네집과 엄마사랑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정태 전주상의 회장을 비롯한 상의 관계자와 사회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전주상의는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기업 지원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찾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정태 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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