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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최종편집 : 2026-06-15 오후 05: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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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랑의 온도탑을 높이는 힘, 도민 참여의 따뜻한 연대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문이 열렸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 전주 오거리문화광장에 다시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은 단순한 조형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02일
[사설] 지역대학의 존립 위기, 전북도의 더 치밀한 대응이 필요하다
국회미래연구소의 전망은 충격적이다. 2036년 전후 전국 대학의 신입생 충원율이 80% 이하로 떨어지면서 상당수 대학이 생존 자체를 위협받게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2월 01일
[사설] 붕괴 신호를 보내는 전북 자영업 생태계, 긴급 처방 필요하다
전북지역 자영업 생태계가 심각한 위기에 빠져있다. 단순한 경기 침체나 일시적 부진이 아니라, 구조적인 기반이 무너지는 ‘붕괴 신호’가 곳곳에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30일
[사설] 노인들과 존엄사
김동수 시인, 전라정신연구원 이사장 한 인간으로 태어나 노년에 이르러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을 우리는 어떻게 맞이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문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27일
[사설] 또 다시 밀려서는 안된다. RE100 산단
정부의 국가 대형 프로젝트에서 전북이 연이어 고배를 마시면서 자존감이 흔들리고 있다. 인공태양 핵융합 연구시설 후보지에서 새만금이 제외된 데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27일
[사설] 전주·완주 통합, 멈춘 논의 위에 다시 세울 미래 전략
전주와 완주의 통합 논의가 민선 8기 안에서는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5일 우범기 전주시장은 “내년 지방선거까지 통합시 출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26일
[사설] 인공태양 유치 좌절, 전북의 전략 재설계 필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태양(핵융합) 연구시설’ 공모에서 전남 나주가 우선 후보지로 선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핵융합 연구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25일
[사설] 치솟는 기름값, 민생경제의 적신호를 직시해야 한다
전북지역 기름값이 끝없이 치솟고 있다. 최근 도내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가격은 1년 새 최고치에 육박하며 민생경제 전반에 짙은 불안감을 드리우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24일
[사설] 전북 소멸 위기, 더는 늦출 수 없다… 대전환 전략이 필요하다
전북지역의 소멸 위기가 급격히 심화되고 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전북의 소멸 고위험지역이 무려 7곳이나 늘어났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23일
[사설] ‘이름뿐인 특별자치도’가 될 것인가
전북특별자치도가 출범한 지 1년이 넘었지만, 전북특별법 개정은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국회 문턱에서 번번이 좌절되고, 도민 체감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20일
[사설] 규제 완화만으로는 역사도심이 살아나지 않는다
전주시가 노후화된 역사도심의 활력 회복을 위해 건축물 높이 제한을 풀고 관광숙박시설을 허용하는 등 지구단위계획 규제를 대폭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19일
[사설] ‘한국 AI 수도’ 전략, 전북의 참여 없이는 완성될 수 없다
정부가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AI 수도’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강조하고 있다. 이는 산업·교육·사회 전반을 재편하는 국가 전략이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18일
[사설] 7년째 계속되는 전북 청년 유출…지금 멈추지 못하면 미래도 없다
전북의 청년 인구 유출이 7년째 이어지고 있다. 2018년 이후 20~39세 청년 6만 명 이상이 전북을 떠났다. 이는 전국에서도 상위권에 속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17일
[사설] 농협중앙회의 전북 이전, 명분은 충분하다
농협중앙회를 전북특별자치도로 이전하도록 하는 법 개정안이 발의됨에 따라, 통과 여부에 관심이 뜨겁다.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16일
[사설] 지방도 CCTV 방치, 도민 안전 외면
전북특별자치도의 지방도 곳곳에 설치된 CCTV가 사실상 ‘무용지물’로 방치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병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13일
[사설] 전주 종광대 보상 문제, 지혜로운 해법을 찾아야
전주시 인후동 종광대2구역이 관심의 중심에 섰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파트 건립을 앞둔 평범한 재개발 사업지였던 이곳이, 이제는 후백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12일
[사설] 삼성전자 고창 스마트허브단지 착공, 전북 산업지형 바꿀 전환점 돼야
삼성전자의 ‘고창 스마트허브단지’ 착공은 전북특별자치도 산업사(史)에 새로운 이정표를 찍은 역사적인 일이다. 수년간 지지부진했던 대기업 투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11일
[사설] 민선 8기 마지막 행정사무감사, 성찰 위에 미래를 세워야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10일 36일간의 일정으로 제423회 제2차 정례회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는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준비하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10일
[사설] 전북 인권사무소 부재, 지역 인권의 사각지대
장애인과 노인, 임산부 등 정보취약계층의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배리어프리(BF) 키오스크’ 설치 의무화가 시행된 지 9개월이 지났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09일
[사설] AI 시대 100년, 전북의 미래를 위한 담대한 도약이 필요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을 “대한민국 AI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국가 재정의 중심축을 인공지능 중심으로 옮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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