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주부모임 전북연합회, 농심천심 운동 확산 결의
양파장아찌 200통 만들어 취약계층 전달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5일
농가주부모임전북도연합회가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나섰다.
전북농협이 육성하는 농가주부모임전북도연합회(회장 김미자)는 12일 완주군 화산면에서 희망드림봉사단과 함께 ‘찬찬찬 반찬봉사’ 활동을 펼치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확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자 도회장을 비롯한 시·군 회장단과 전북농협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양파장아찌 200통을 직접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또 참석자들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의미를 담은 농심천심 운동 확산을 다짐하며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농촌사회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미자 회장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농심천심 운동 확산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알리고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