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30 00:44: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사설
  최종편집 : 2026-10-29 오후 05:35:47
출력 :
[사설] 서민 죽이는 아파트 전세 사기범
완주군 삼례읍에서 대규모 아파트 전세사기 사건이 발생, 서민 수 백명이 거액의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이다. 전주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정보영)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8일
[사설] 도내 정치권 국토부 전북 홀대 보고만 있을건가
정부의 전북 홀대가 도를 넘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국토의 올해 전북 신규 예산이 불과 6건 20억 원에 그쳤기 때문이다. 지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7일
[사설] 전주고 청룡기 야구 우승, 침체 전북 활력소 되기를
명문 전주고등학교 야구부가 창단 39년 만에 청룡기 고교야구 우승을 차지했다는 쾌보가 전해져 장마 피해로 시름에 빠진 전북도민들에게 재활의 용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7일
[사설] 전북자치도의 바이오산업 육성 의지 굽힘 없어야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6월 말 유치에 실패한 ‘바이오특화단지 지정’에 다시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는 지난 9일 “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6일
[사설] 한빛원전 1·2호기 수명연장 재가동 절대 안된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이 폐로를 1∼2년 앞두고 운전 중 사고로 가동이 중단된 한빛원전 1·2호기를 10년 더 연장 가동하겠다고 나서 원전 인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6일
[사설] 전주시, 세계 한상대회 준비 한 치의 차질 없어야
전주시가 주최하는 제22회 세계 한상대회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준비에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5일
[사설] 완주-전주 통합, 김관영 도지사 선택을 주시한다
완주-전주 통합을 결정할 완주군의 서명부가 전북자치도에 제출되면서 도민들의 관심을 모은다. 완주군은 지난달 12일 통합추진단체가 제출한 615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5일
[사설] 위험수위 넘은 기업 대출금 연체 안정대책 나와야
전북지역 기업들의 원화 대출금 연체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 기업·가계대출 안정 관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은행은 11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4일
[사설] 전북, 폭우피해 재난지역 선포 다급하다
전북이 지난주 쏟아진 기록적 집중호우로 막대한 재산 피해를 낸 가운데 특별재난지역 선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거세다. 전북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4일
[사설] 정부, 쌀·한우 가격안정 약속 왜 어기나
쌀과 한우 가격은 최근 들어 크게 하락하는데 정부가 약속한 가격안정대책은 실효를 거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책임 있는 선제적 조치가 시급하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1일
[사설] 전 도민 수해 현장으로 달려가 복구 나서야
10일 자정부터 낮 3시까지 도내 전역에 100∼260mm의 물 폭탄이 쏟아지면서 인명사고와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구조 및 복구작업이 시급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1일
[사설] 폐지 줍는 고령 극빈자 처우 개선 서둘러야
전북의 폐지수집 노인 비율이 전국 17개 광역지자체 중 다섯 번째로 높다는 집계가 나와 도 차원의 지원대책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0일
[사설] 자연재해·물가상승 피할 서민 지원대책 급하다
장맛비가 전북을 강타하면서 도내 곳곳이 산사태와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복구 및 지원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전북자치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10일
[사설] 환자 곁 떠난 전공의 이번엔 복귀해야
정부가 사직 전공의 복귀를 위해 그동안 내린 행정처분을 모두 없던 일로 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미복귀 시 불이익을 강조해온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09일
[사설] 다시 뭉친 전북 道-政, 내년 국가예산 확실히 챙겨야
정부의 긴축 예산 기조로 내년 전북자치도 국가예산 확보가 매우 힘들 것으로 예싱되는 가운데 전북도와 14개 시·군 단체장과 도내 국회의원 전원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09일
[사설] 장마철 산사태 피해 방지 서둘러야
장마가 계속되면서 국지성 호우에 따른 산사태 발생 우려가 커지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도내에는 산사태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08일
[사설] 19세 근로자 의문사 철저한 조사로 진실 밝혀야
전주시 팔복동 소재 ‘전주페이펴 전주공장’ 19세 근로자 사망사고 원인을 밝힐 새로운 단서가 나와 사고조사가 새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지난달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08일
[사설] 학교급식 대형 식중독 사건 근본 원인 조사가 먼저다
남원 지역 학교 식중독 사태가 갈수록 증폭되고 있어 철저한 원인 조사와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는 여론이 거세다. 7일 남원시와 보건당국은 초·중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07일
[사설]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 양보와 협조로 이뤄내야
전국 지자체들이 살아남기 위한 ’합치기‘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전남·북과 광주광역시 등 호남권 3개 광역단체장이 만나 ’메가시티 경제동맹‘을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 2024년 07월 07일
[사설] 기상 악화로 치솟는 밥상물가 안정 대책 급하다
올여름은 폭염과 장마가 일찍 시작되면서 농산물 작황 부진에 따른 밥상물가 오름세가 예년보다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여 물가안정 대책 마련이 시급
전라매일 기자 : 2024년 07월 04일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