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동서 맛있는 자장면 나눔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2일
전주시 동산동 주민센터(동장 서봉오)는 동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희열), 남원 선원사 자장면봉사단(단장 최인술), 동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문옥지) 후원으로 지난달 30일 지역 내 어르신 200여 명을 초청해 정성가득하고 맛있는 점심 한 끼를 대접했다. 동산동 나눔&사랑의 행복동산 사업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후원으로 시작된 올해 4번째 행사로 동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원 등 20여 명의 자발적인 자원봉사로 어르신들의 식사를 돕는 등 나눔과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새마을부녀회 문옥지 회장은 “자장면이든 밥이든 어르신 건강증진과 주민들 화합을 도모하는 이런 자리를 자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선원사 자장면봉사단 최인술 단장은 “먼 곳에서 찾아왔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자장면 드시며 좋아하시는 모습에 오히려 더 행복하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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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  입력 : 2018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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