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군수, 청렴도 2등급 달성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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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군수 |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지난 5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 5등급을 받아 전국 최하위라는 오명을 받았으나 1년 만에 2등급 평가를 받아 전국 군단위에서 유일하게 3단계 수직 상승했다. 특히 부안군이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 평가를 받은 것은 역대 최고 성적으로 민선7기 권익현 부안군수 취임에 따른 반부패·청렴정책 추진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취임 초부터 청렴한 부안을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공직자 청렴도 관리 조례 제정과 전 직원 청렴교육 실시, 청렴마일리지 제도 등 반부패·청렴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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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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