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3:58:5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3:00
··
·13:00
··
·12:00
·08:00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남원, 지자체협력사업평가 ‘대상’


김종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지난 6일 남원시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박해근)이 농협중앙회에서 주최한 ‘2018 지자체협력사업 우수조직평가’ 결과 전국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지자체와 연합사업조직(조공법인)의 정책사업 공동추진, 공동브랜드 육성, 지자체 협력도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국에서 우수한 지자체에 주는 상이다.
남원시가 수상한 ‘대상’은 본 평가의 최고상으로써 부상으로 상금 100만원과 특전으로는 선정된 지자체의 연합사업조직에 2019년 경제사업활성화기금으로 500만원이 지원된다.
이번에 남원시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약칭 남원조공법인)은 농산물통합마케팅 공동추진, 남원농산물 공동브랜드 ‘춘향애인’ 육성을 비롯해 도농인력지원센터운영, 농기계작업단운영 등 남원시와 남원조공법인이 함께 협력해 농가소득 향상과 농가 일손부족 해결에 적극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남원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남원조공법인을 중심으로 한 농산물 통합마케팅에 적극 참여한 농가와 참여조직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은 뜻 깊은 일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는 2013년부터 ‘춘향애인’ 공동브랜드와 농산물통합마케팅전문조직인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을 적극 육성·지원해 농산물의 품질관리와 마케팅에 중점을 둔 농산물 산지유통 시스템을 갖춰 농산물 통합마케팅사업을 추진해 왔다.



김종환 기자 / 입력 : 2018년 12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