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3 11:03:3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08:00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뉴스 > 경제

무주읍 당산마을 도시가스 공급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7일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무주군 무주읍 당산마을 도시가스 공급이 지난 17일 시작됐다.
당산마을 도시가스 공급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설치비 지원 사업(군비 1억 4,000만원, 도 보조금 6천만 원, 전북도시가스 6,000만원)과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사업 지원 사업(군비 4,960만원, 자부담 4,960만원)로 진행된 것으로, 무주군은 지난 10월부터 2개월 간 70가구 주민들의 신청(계약)과 동의 절차를 거쳐 가스배관 설치와 보일러 교체 등의 도시가스 전환공사를 진행 중으로, 각종 공사와 검사가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도시가스 공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추가 신청세대에 대해서도 접수를 계속해 나갈 방침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주군 산업경제과 허준철 지역경제 팀장은 “당산마을 70가구 107세대(도시가스 신청 및 계약 가구·세대)에 도시가스 공급이 되면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난방비용 절감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며 “겨울이면 난방비 걱정에 한숨짓던 주민들의 에너지 복지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무주읍 당산마을에는 총 110여 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단계별로 도시가스가 들어가고 있는 무주읍내 주변 지역과 인접해 있으면서도 그동안 경제성 미달을 이유로 도시가스 공급에서 소외돼 오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요구와 행정의 노력으로 전라북도 보조금과 자체예산을 확보한 것은 물론, 전북도시가스공사의 지원까지 끌어오면서 오랜 숙원을 풀게 됐다.


김정오 기자 / jok1477l@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17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제10회 글로벌 시니어춘향 선발대회 개최  
익산시, 도시 전체를 화려한 꽃정원으로  
전주권 최초 4년제 K뷰티융합학과, 미래 뷰티 인재 키운다  
벚꽃 지나간 자리 초록으로 물든 고창의 봄  
밥은 줄었지만 가능성은 커졌다… 쌀 가공식품의 미래  
전북, 상설공연으로 ‘체류형 관광도시’ 도약  
전북 건강검진, ‘스마트 시대’ 열렸다  
유정기 전북교육감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교육만이 답… 단 한 명의 학생도 포기 없다  
포토뉴스
하얀양옥집, 그림책 전시 ‘작은 만남에서, 우리의 바다로’ 개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하얀양옥집에서 그림책 형식의 체험형 전시를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정기회의 열고 현안 점검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가 정기회의를 열고 보도 신뢰도 제고와 독자 소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전북도립국악원 목요상설 공연…창작 중주로 국악 재해석
전통 국악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중주 공연이 도민들을 찾아간다.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 관현악단은 오는 23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어린이극장 개막…가족 공연 나들이 본격화
전북 지역 아동과 가족 관객을 위한 공연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2026 전북예술회 
국악으로 한·중 청소년 교류 확대…남원서 상호방문 추진
국립민속국악원이 국악을 매개로 한·중 청소년 교류를 확대한다. 국립민속국악원은 최근 사천성 청소년 교류단과 만나 전통예술 기반 청소년 교류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