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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군정

권익현 부안군수, 연초방문 ‘이청득심’ 14일부터 진행

군정비전 등 공유 통해 신뢰받는 참여행정 구현 집중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1일

ⓒ e-전라매일
권익현 부안군수.
ⓒ e-전라매일
권익현 부안군수.
ⓒ e-전라매일
부안군청 전경.

권익현 부안군수가 군정비전 공유 등을 통해 신뢰받는 참여행정 구현 등을 위한 연초방문 ‘이청득심(以聽得心)’을 오는 14일부터 진행한다.

이청득심은 ‘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라는 의미이다.

부안군은 이번 연초방문을 민생과 주민복지 등 읍면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차분하고 내실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군정비전 및 읍면 주요사업 공유를 통해 신뢰받는 참여행정을 구현하고 주민들의 삶의 현장 등 민생탐방으로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해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연초방문은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실시되며 읍면기관단체장과 마을지도자, 지역주민 등 읍면별로 약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읍면별 일정은 오는 14일 동진면을 시작으로 15일 부안읍·주산면, 16일 행안·보안면, 17일 백산·변산면, 18일 계화·진서면, 24일 하서·상서면, 25일 줄포면, 29일 위도면 등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연초방문은 새해를 맞아 군정에 대한 다양한 군민의 의견을 수렴·반영해 지역현안의 해결점을 찾기 위해 기획됐다”며 “주민들의 삶의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군정에 반영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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