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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축제/행사

‘2019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선정 발표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 경제 활성화 이바지 축제 등 시상
전북지역 ‘완주와일드푸드축제’, ‘무주반딧불축제’
‘진안홍삼축제’, ‘새만금노마드페스티벌’ 선정 쾌거

서주원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7일
ⓒ e-전라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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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회장 차정현)는 ‘2019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선정 결과를 지난 24일에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2월 22일 오후 2시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제7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서울특별시와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열리는 시상식이다.
특히 지난해 열린 축제 중 지역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축제와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 등을 선정 시상한다.
올해 시상은 축제콘텐츠 부문(창의, 오락, 교육, 한류 등) 5개, 축제관광 부문(계절별 축제) 5개, 축제경제 부문(특산물, 특산품, 서비스, 마케팅 등) 5개, 축제예술/전통 부문(장르별 문화예술) 5개, 축제글로벌 명품 부문(코리안 마스터피스) 5개, 축제프로그램 연출 우수 부문 5개, 해외 축제 부문(아시아 3대 인기축제), 축제 공로 상, 국제 학술 논문상, 축제 연출 감독상 등 총 33개의 축제가 선정됐다.
이중 전라북도 지역에서는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20선에 완주와일드푸드축제가 선정 됐으며 축제경제 부문에 진안홍삼축제가 대한민국축제콘텐츠 특별상 10선에 축제글로벌 명품 부문무주반딧불축제, 축제프로그램 연출 우수 부문에 새만금노마드페스티벌이 선정 됐다.
또한 올해 아시아 3대 축제 인기상은 한민국 대표축제 ‘보령머드축제’, 일본의 유서 깊은 전통 북 축제 ‘모리오카산사춤축제’, 태국 최대의 물 축제인 ‘쏭끄란축제’가 선정됐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심의위원회(박선우 위원장)는 “매년 더욱 뜨거워지는 성원 덕분에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이 제7회를 맞이했다”면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을 보이며 대한민국 축제의 세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및 축제 발굴과 발전에 더욱 힘쓰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서주원 기자 / 입력 : 2019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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