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청소년 문화콘서트 성료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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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맞이 2019 청소년 문화콘서트가 지난 9일 덕진문화예술회관에서 리더를 키우는 행복한 학교 링컨전주스쿨과 (사)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최하고 전주봉사단, 행복드림 봉사단의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는 본지 홍성일 회장을 비롯해 링컨스쿨학교장 및 청소년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 됐다. 행사는 전주시내에 소재한 인성교육특성화 대안학교인 링컨전주스쿨이 주관해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는 수준 높고 건전한 '라이쳐스'팀의 건전댄스, 라올라'팀의 남미댄스', 에끌로'팀의 아프리카 댄스 등 세계전통문화댄스와 밴드연주, 링컨전주스쿨 학생들의 감동적인 성장담을 엿볼 수 있는 '청소년 힐링 토크' 등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와 발전적인 마인드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진행 됐다. 또한 그동안 대안교육에 많은 성원을 보낸 전북도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전 연령의 관람이 가능하도록 선착순 무료로 개방됐으며 학생들 같지 않은 수준급의 실력으로 관객들의 눈과 마음까지 사로잡는 공연이었다. 한편 '전주 링컨하우스'는 3년의 고교 교육과정 동안 전원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 제16대 대통령인 아브라함 링컨의 인격과 신앙?훌륭한 지도력을 귀감으로 삼아 글로벌시대를 이끌어나갈 청소년 양성을 목적으로 2008년에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설립한 대안학교다. |
염형섭 기자 /  입력 : 2019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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