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2020년 국가예산 4500억 달성 최선”
주요 간부회의서 강조 각종 아이디어 개발 등 주문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2일
권익현 부안군수가 2020년 국가예산 4,500억 원 달성을 위해 각종 아이디어 개발 등을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22일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2020년 국가예산 45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공약사업, 각종 아이디어 개발, 다양한 신규사업, 공모사업 등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 바란다”며 “중앙부처 정책방향 공유 및 예산 순기일정에 맞춰 관련 부처 방문·협의 등을 통해 국가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권익현 군수는 “지역균형과 주민의 삶의 질을 고려해 범정부적 지원하는 방식으로 개선된 정부의 생활 SOC 3개년 계획에 맞춰 부안군에 맞는 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권익현 군수는 “지방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향후 3년간 한시적으로 복합화 시설에 대해 국고보조율을 10% 상향 지원한다”며 “사업계획 수립시 부서간 협업을 통해 시설 복합화를 추진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권익현 군수는 “부안군 대표축제인 제7회 부안마실축제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밝혔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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