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경위, 현지의정활동 펼쳐
서주원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4일
도의회 농산업경제위원회(위원장 강용구)는 24일 전주친환경첨단복합일반산업단지 내 비나텍과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을 방문해 운영현황 청취 및 시설견학 등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오전에 방문한 비나텍은 활성탄소를 활용한 에너지 저장장치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전라북도 탄소산업 발전 등을 논의했다. 오후에는 1989년에 준공돼 30년간 지역을 대표해온 하이트진로 전주공장을 방문, 전라북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서주원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4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오피니언
가장 많이본 뉴스
기획특집
포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