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문화재는 우리가 가꾼다”
‘내고장 문화유산 지킴이’ 발대식 지역 내 70여 개 사회단체 참여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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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문화유산의 도시 고창군의 문화유산을 가꾸는 모임인 ‘내고장 문화유산 지킴이’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29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고창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가꿔나가는 ‘내고장 문화유산 지킴이’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발대식에는 지역 내 70여 개 사회·기관단체와 고창군 공직자들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식과 선서문 낭독이 진행됐다. 지킴이들은 마당쓸기, 배수로 낙엽제거, 잡초 제거 등과 같은 문화재 주변 정화활동과 SNS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재 홍보활동 등을 수행한다. 특히 올해 ‘내고장 문화유산 지킴이’는 ‘1단체 1문화재’ 지정으로 고창군 공직자와 사회·기관단체, 자원봉사단체, 학교 등이 문화재 보존·관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여기에 SNS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통해 문화재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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