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5 23:11:3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사회일반

“고창수박 이젠 얼굴에 발라요”

제이준 코스매틱, 고창수박 원료로 선쿠션 출시 ‘인기몰이’
피부진정·보습효과… 지역 농생명식품 산업 활성화 신호탄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 e-전라매일
대한민국 명품과일 고창수박이 이젠 식품을 넘어 화장품까지 진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 고창군에 따르면 국내 화장품전문브랜드 ‘제이준 코스매틱’이 고창수박 추출물이 함유된 ‘선쿠션’을 출시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워터멜론 하이드로 선쿠션’은 ‘고창산 수박’에서 나온 추출물과 피부에 보습을 더해 주는 수박씨 오일을 배합한 ‘워터멜론 콤플렉스’가 함유돼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효과가 있어 피부를 촉촉히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제이준 코스매틱 관계자는 “수박씨오일은 영국 텔레그래프지가 선정한 세계 5대 슈퍼 푸드인 수박씨를 압착하여 만든 오일이다. 입자가 작아 모공을 막지 않고 피부에 흡수되어 모공 청정 및 수축에 효과적이다”고 강조했다.
고창수박은 10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차지할 정도로 대한민국 수박의 대명사다. 특히 지난해는 (주)스타벅스코리아와 함께 고창수박을 활용한 ‘수박 블렌디드’ 음료를 출시해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고창군은 이번 명품 고창수박을 활용한 화장품의 인기가 지역의 농생명식품산업 활성화의 신호탄으로 보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복분자, 수박, 멜론 등 깨끗한 환경에서 재배된 명품 농특산물의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며 “앞으로도 농생명식품수도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4월 30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장애인 삶의 장벽 허문다… 정읍시 포용복지 본격화  
수십 년 경계 분쟁, 김제 지적재조사가 하나씩 지워간다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포토뉴스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공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전북을 대표할 관광기념품 발굴에 나선다.재단은 오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공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전북을 대표할 관광기념품 발굴에 나선다.재단은 오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 
전주세계소리축제 ‘월드뮤직 렉처콘서트’ 첫걸음 성황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25주년 특별기획으로 마련한 ‘월드뮤직 렉처콘서트’가 첫 회차부터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전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