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축제장서 도로명주소 홍보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7일
부안군은 지난 4일부터 제7회 마실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률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군은 축제기간 동안 행사장 250여 개 부스에 축제용 임시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도로명주소 체계를 기반으로 제작한 ‘도로명 부스 안내지도’를 배부해 누구나 쉽게 행사장 부스를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축제장 테마와 어울리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20여 개를 부착하고 ‘길찾기 퀴즈’를 통해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찾아 SNS로 인증하도록 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재미를 더했다. 또한, 축제전용 주소안내시설물을 설치해 축제장 내 어디서든 안전사고가 발생해도 신속한 위치신고가 가능하도록 해 관광객 편의제공과 홍보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었다. 그 외에도 도로명주소 체험관에서는 도로명주소 퀴즈 풀고 룰렛돌리고 장바구니, 텀블러 등 홍보물품 받기, 도로명주소로 길찾기 체험, 스마트폰앱 주소찾아 활용법 안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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