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지역 기관사회단체, 강원 이재민에 성금 전달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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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지역 기관사회단체와 군청공무원들이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 구호성금으로 1247만5000원을 전달했다. 8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역 기관사회단체가 지난 7일 대형 산불로 인해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한 강원도 산불피해지역을 방문해 이재민 구호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고성군에 전달했다. 이날 강원도 산불피해 성금 전달식에는 유기상 고창군수, 이문식 농협중앙회고창군지부장, 김영건 고창군산림조합장, 정병필 대한고속고창영업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 일행은 산불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천진초등학교에 설치된 이재민 임시 수용소를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로했다. |
박동현 기자 /  입력 : 2019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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