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립미술관, ‘반복된 시간들’ 소장품 기획전시회 연장 운영
- 내년 2월 2일까지‘사계절’ 주제로 열려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19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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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는 지난 11월 14일부터 전시 중인 ‘반복된 시간들’전을 겨울 축제와 연휴로 인해 많은 관람객이 정읍을 방문함에 따라 내년 2월 2일까지 전시를 연장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2017년부터 시립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소장 작품을 중심으로 기획해 세 번째 올리는 소장품 전시다. 매년 반복된 시간인 1년의‘사계절’을 표현한 평면·입체 작품과 서예 등 미공개 작품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전시는 전시를 포함해 관람 후 관람객들이 시간의 기록을 남겨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이 1층 라운지 두 곳에 함께 마련된다. 또한 일반관람객들을 위해 연말연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미술관에서 직접 디자인한 양말 카드에 글을 적어 설치할 수 있는 ‘산타에게 보내는 메시지’ 체험이 연말까지 진행 예정이다. 또 새해 시작부터는 소원을 적을 수 있는 ‘올해는 어떻게 보내 쥐?’ 프로그램도 진행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입장이며 자세한 정보는 정읍시립미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정은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19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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