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전주박물관 10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가야 장신구 은팔찌(남원시 두락리 5호 무덤)’유물 관련 금속공예 '은팔찌 만들기'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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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전주박물관(관장 홍진근)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 문화행사로 금속공예 ‘은팔찌 만들기’를 오는 30일(토) 오후 2시와 4시 전주박물관 열린공간 온에서 두 차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주박물관이 소장한 가야 장신구 은팔찌(남원시 두락리 5호 무덤) 유물과 관련하여 기획 됐으며, 참가자에게는 예부터 장신구로 활용되었던 은팔찌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참가자는 귀금속에 대한 강연을 들은 후 팔찌의 사이즈를 측정하는법, 손으로 직접 각인을 넣는 기법, 체인을 연결하는 법 등 다양한 기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성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24명(14시 12명/ 16시 12명)을 모집하며, 오는 22일(금) 오전 10시부터 27일(수) 오후 5시까지 전주박물관 홈페이지(jeonju.museum.go.kr)에서 예약할 수 있다. |
송효철 기자 / 00hjw00@hanmail.net  입력 : 20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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