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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축제/행사

미리 만나는 5일간의 ‘전주 미:친축제’ 25일 개막

- 시,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오후 6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미리 만나는 전주 미:친축제’ 개최

- 로맨틱펀치, 부활, 육중완 밴드 등 대한민국 대표 밴드와 힙합가수 산이, 디제잉 공연 등 진행

- 가맥안주·푸드트럭·생맥주, 주말·휴일 중심의 축제를 평일로 확장, 체류형 관광객 확대 기대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10월 21일
ⓒ e-전라매일


미래 전주시를 대표할 축제로 키워나갈 ‘전주 미:친축제’를 미리 만날 수 있는 닷새간의 축제가 열린다.

전주시는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6시부터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대중적인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미리 만나는 전주 미:친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전주를 대표하는 ‘맛(味)’과 대중성을 강조한 ‘친함(親)’을 콘셉트로 내년에 처음 선보일 새로운 ‘미:친축제’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사전축제 형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로맨틱펀치 △부활 △육중완밴드 △산이 △쿠기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밴드와 힙합가수, 팬텀싱어 출연자 등이 무대에 오른다. 또 스타피쉬를 비롯한 지역 뮤지션들의 공연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경원동의 대표 맛거리 중 하나인 가맥(가게맥주)의 안주는 물론, 푸드트럭이 관객들의 미각을 자극하게 된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축제 참가자들이 사진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이 설치되며, 전통갓·가체 등을 무료로 빌릴 수 있다.

2000원에 판매되는 생맥주는 텀블러를 지참하거나 한복을 착용할 경우 50%를 할인해주는 환경지킴이·문화지킴이 인세티브도 제공된다.


이강호 기자 / 00hjw00@hanmail.net입력 : 2022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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