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장수·부안 한마음 친선 풋살대회 성료
진안군 공설 풋살장서 선수단 및 관계자 50여 명 자웅 겨뤄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24년 05월 21일
진안·장수·부안 3개 군이 참석한 한마음 친선 풋살대회가 지난 18일 진안군 공설 풋살장에서 열렸다. <사진> 진안군장애인체육회(회장 전춘성)와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소양)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진안, 장수, 부안군 장애인 풋살 선수단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해 자웅을 겨뤘다. 지난 3월 부안에서 진안 블루로즈 FC와 부안 반다비 FC 간의 친선대회를 시작으로 진안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장수군 풋살 선수단도 참여해 3개 군 간의 풋살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 및 풋살 저변 확대를 위한 장이 됐다. 진안군장애인체육회장인 전춘성 진안군수는 “멀리서 진안까지 방문해 주신 장수군, 부안군 풋살 선수단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장애인 풋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체육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  입력 : 202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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