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리틀야구단, 이승엽배 전국리틀야구대회 준우승
우수감독상 김수완, 안타왕 이정찬, 타점왕 이민준 개인상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2일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제4회 이승엽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대구광역시에서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8일까지 진행됐고, 총 61개팀 중 익산시 야구협회 김수완 부회장이 감독으로 이끄는 익산시 리틀야구단이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용인 수지구 리틀야구단과의 접전 끝에 아쉽게 패했지만, 팀의 단합과 뛰어난 개인 선수들의 역량이 발휘된 경기였다. 이날 개인상 수상자도 여럿 배출했는데 우수 감독상 김수완 감독, 안타왕 이정찬 선수, 타점왕은 이민준 선수가 차지했다. |
박병진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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