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8:12: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16:00
··
·16:00
뉴스 > 요일별 특집

[보훈 공감, 톡톡! 현충시설! 어디까지 가봤니?] 가람문학관 및 이병기선생 생가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8일
※ 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산면 가람1길 76(원수리)
가람 이병기 선생(1891~1968)은 시조시인이자 국문학자이며 독립운동가였다.
선생은 일찍부터 한글 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수많은 희귀 고서를 수집하고 연구했던 민족문화 수호자이다.
평생 교직에 있으면서 후학을 양성한 교육자였으며 1990년 애국장이 추서됐다.
가람문학관은 이병기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7년 개관했고, 선생의 문학작품과 자료를 전시, 연구, 교육하는 문학관이다.
그곳에는 선생의 삶과 업적을 살펴볼 수 있는 가람일기 등 다양한 전시물이 전시돼 있고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며 평생을 지조 있는 선비로 살아온 그의 애국·애족정신을 느낄수가 있다.
가람문학관 바로 옆에는 이병기 선생의 생가가 위치해 있다.
생가는 이병기 선생이 태어나 살던 곳으로 조선 말기 선비의 가옥 배치를 따르고 있으며, ​안채와 사랑채, 헛간, 정자 등이 남아 있다.
​소박한 안채와 사랑채 아담한 정자와 연못에서 선비 가옥의 면모를 잘 살펴볼 수 있다.
​생가는 1973년 전라북도 기념물 제6호로 지정됐고, 2003년 국가보훈부 현충시설로 지정됐으며, 가람문학관은 2019년 국가보훈부 현충시설로 지정됐다./제공=서부보훈지청


전라매일 기자 / 입력 : 2024년 06월 18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제4회 김제 자원순환 새로보미 축제 10월 30일 개막  
장수군 민선9기 출범 100일, 성과를 잇고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대한민국 농업수도 과학으로 미래를 심다  
민생부터 첨단산업까지… 김제시, 국가예산 대응 총력  
익산 천만송이 국화가 새롭게 활짝 핍니다  
노을이 무대가 되고, 바다가 축제가 된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전주문화재단, 한·중·일 전통종이 교류 ‘삼국지향’ 성료
전주문화재단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종이 청년 장인들이 참여하는 국제교류 행사를 열고 전통 제지기술의 보존과 계승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 
한국전통문화전당, 특별한 결혼식 무대로 변신
한국전통문화전당이 특별한 결혼식 공간으로 변신해 신랑과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지난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실내 공연장에서는 가족과 친 
남원서 해금의 깊은 선율 만난다… ‘산조+더하기Ⅱ’ 공연
해금 특유의 애절한 선율과 전통 악기들의 조화로운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국악 공연이 남원에서 펼쳐진다.국립민속국악원은 오는 11월 7일 오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