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5:20: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2:00
·10:00
··
·10:00
··
·10:00
뉴스 > 생활/스포츠

제61회 전북도민체전, 순창서 개최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열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4년 09월 03일
전북도민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제61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순창군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2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도민체육대회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행복 담는 순창에서 함께 여는 특별자치도’라는 슬로건 아래 순창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도민체전은 전라북도에서 전북특별자치도로 새롭게 태어난 이후 첫 치러지는 대회로 의미가 더욱 뜻깊다.
대회는 검도와 게이트볼, 농구, 당구, 레슬링, 배구, 배드민턴, 복싱, 볼링, 수영, 야구, 유도 등 총 39개 종목이 펼쳐지며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앞서 검도와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태권도 등 13개 종목은 사전경기로 치러졌다. 도 체육회와 순창군, 순창군체육회, 순창군 유관기관 등은 도민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로 대회를 치르기위해 경기장 안전점검과 교통, 숙박 등 대회 준비상황을 꼼꼼히 챙겼다.
개회식은 오는 6일 오후7시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데 개식통고를 시작으로 도내 14개 시군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성화점화, 축하공연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폐회식은 8일 오후5시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리며 성적발표와 종합시상, 내년도 도민체전 개최지인 고창군으로 대회기가 전달된다.
도 체육회 정강선 회장은 “전북도민들이 체육으로 하나되는 도민체육대회가 스포츠마케팅의 고장인 순창군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며 “각 시군 선수단이 부상없이 정정당당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대회를 마음껏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4년 09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