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10월의 마지막 주를 수놓는 월광포차 페스티벌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5일
저무는 가을을 만끽할 마지막 기회를 남원에서 축제를 통해 즐기는 것은 어떨까. 남원시관광협의회(위원장 박영태) 산하 남원관광지 리플러스(RE-PLUS)사업 추진단이 기획해 운영 중인 주말 야간관광 프로그램 ‘월광포차’가 10월 마지막 주말에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춘향제가 열렸던 5월부터 시작해 매주 토요일마다 꾸준히 운영됐 온 월광포차는 남원의 특산물로 개발한 저렴하고 맛 좋은 먹거리와 90~00년대 감성을 입힌 공연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펼쳐져 남원시민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면서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번 마지막 월광포차 행사를 살펴보면, 10월 26일 토요일에 ‘월광포차 락 페스티벌’이 펼쳐지면서 ‘김장훈’, ‘김종서’, ‘이혁’, ‘K2 김성면’, ‘노브레인’이 무대를 장식하며 남원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이번 초대가수 ‘노브레인’이 출연하고 음악작업을 한 영화 ‘라디오 스타’도 상영하는데, 락 음악과 영화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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