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혁신주니어보드, 방화 자연휴양림 워케이션 체험
- 워케이션서 업무 추진하며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거점 활성화방안 모색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6일
장수군 혁신 주니어보드가 15일 방화동 자연휴양림 내에 있는 워케이션 거점을 찾아 감성형 업무공간 등을 체험하고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거점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 이날 참여한 16명의 청년 공직자들은 방화동 워케이션 거점 공간에 마련된 휴식형·집중형·감성형 업무공간에서 자유롭게 직접 노트북을 활용해 업무를 추진하며 워케이션 거점 활성화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혁신 주니어보드’는 장수군의 젊은 공직자가 주도적으로 일하는 유연한 업무 방식을 만들고 수평적 의사소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근무경력 5년 이내의 20~30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혁신 주니어보드’ 운영이 장수군 혁신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만큼 원하는 곳에서 휴식을 취하며 근무도 하는 새로운 근무 형태로 업무의 능률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훈식 군수는 “적극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년 공직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내부 조직은 물론이고, 장수군 전반의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귀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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