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맨발러’들이여, 남원으로 모여라!
- 9일 남원관광단지 양림정서 개최, 명품 맨발코스로도 각광 받아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7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시장 최경식)는 오는 19일 남원관광단지 양림정에서 ‘제1회 남원시 전국맨발걷기축제’를 개최한다. ‘남원, 맨발로 피어나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맨발인들의 ‘맨발걷기로 건강한 삶’이라는 염원을 담은 것으로, 참여자 모두 ‘덕음산 솔바람길’을 맨발로 걸을 예정이다. ‘덕음산 솔바람길’은 남원의 맨발인들에게 명품 맨발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곳으로, 걷기 좋게 조성된 황톳길이나 마사토길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산길이다. 한편 덕음산 맨발걷기는 주 행사장인 양림정을 출발해 덕음산 능선으로 오른 뒤, 국립민속국악원 뒤 세족대로 하산하는 아래 3개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의 체력과 맨발걷기 경력에 맞추어 코스를 선택하면 된다. ①양림정-시계탑-세족대(1.4km. 1시간 소요) ②양림정-개미고개-세족대(2.8km. 1시간 30분 소요) ③양림정-애기봉-세족대(6.2km. 3시간 소요) 축제 행사는 13:30분에 시작해서 17:00시에 마무리된다. |
박용우 기자 /  입력 : 2024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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