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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정치/군정

장수군 내년 국가예산 2,533억원 확보로 무한 잠재력 확인

- 지속적인 국비확보와 신규사업 발굴로 지역발전과 성장 가속화할 것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7일
장수군이 정부의 건정재정, 정부예산 감액편성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5년 국가예산으로 2,533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에는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211억원) △송천지구 배수개선사업(90억원) △지방소멸대응기금(82억원) △죽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45억원) △덕산지구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42억원) 등의 신규 사업이 포함됐다. 이들 사업은 지역 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계속사업인 △번암 동화지구 농어촌 상수도 물복지 확대사업(92억원) △장수 천천에 놀라온 조성사업(65억원) △장계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57억원) 등도 대거 확보돼 군은 이번 예산을 통해 주요 계속사업들도 차질 없이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올해 전략적인 공모사업 대응으로 26건의 공모사업이 선정돼 총 1,201억원의 사업비도 확보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사업(118억원) △농촌협약사업(384억원) △장계면 소재지권 LPG배관망 구축사업(127억원) 등으로 장수군의 무한한 잠재력을 다시금 확인했다.
장수군은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국비 확보와 다양한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서 지역 발전과 균형 있는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장수=김강선 기자


김강선 기자 / 입력 : 2024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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