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6:12: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2:00
·10:00
··
·10:00
··
·10:00
뉴스 > 사회일반

진안군 ‘고향에서 살아보기’참가자 모집

- 출향민 대상 한 달간 체류형 프로그램 운영…성공적 귀농귀촌 지원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5년 08월 06일

진안군이 귀향에 관심 있는 진안군 출신 출향민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2025년 ‘고향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향민들의 귀향 부담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삶을 기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에게 진안의 변화된 모습을 이해하고, 실제적인 귀농 귀촌 정보를 얻고, 안정적인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오는 9월 8일부터 10월 2일까지 4주간이며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진행된다. 귀향에 관심 있는 진안군 출신 출향민 및 그 가족(친척 포함) 5가구를 모집하며 1인 가족도 신청이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은 고향 탐색, 선배 귀향인 및 귀농·귀촌인과의 만남, 영농 체험이 있다. 또한 귀산촌 입문 교육과 귀촌‧귀향 사례 탐방, 진안고원길 으뜸 구간 걷기 등 감성 체험도 제공한다. 아울러 전문적인 귀농귀촌 상담을 통해 맞춤형 계획 수립도 지원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9일 금요일까지 네이버폼 또는 전화(063-433-0243)로 접수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진안고원 치유숲 펜션 1가구 1실이 제공되며, 숙소에는 생활에 필요한 시설이 완비되어 있다. 식사는 점심이 로컬식당 방문을 통해 제공되며, 조식 및 석식은 개인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진안군귀농귀촌센터 담당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출향민들이 진안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고, 귀농귀촌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어 성공적으로 고향에 정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귀향을 꿈꾸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5년 08월 0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