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6:31: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고창군,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청년이 머무는 행복도시 실현… 전국적인 우수 청년정책 성과 인정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19일

전북 고창군이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미래’가 주관한 ‘제8회 대한민국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도(2024년) 소통대상에 이은 2년 연속 청년친화 부문 수상이다.

수상은 청년친화헌정대상 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결정됐다. 고창군이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추진해온 다양한 정책과 성과가 인정받았다.

군은 청년이 정착하고 성장하는 ‘청년친화도시’를 실현을 위해 주거·일자리·창업·문화·참여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 해왔다.

세부적으로 ▲주거 안정 지원=청년임대주택, 월세지원,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등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 ▲일자리·창업 활성화=고창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 ‘청년 창업패키지’를 통한 창업자금·멘토링·판로지원 제공, 청년농업인 맞춤형 창업컨설팅 운영 지원 ▲청년 소통활성화=‘청년스페이스 ON(청년공유공간)’, 청년ON 인터뷰·콘텐츠 제작 등 ▲청년정책 모니터링단 ‘청포터즈’ 운영 등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고창군은 청년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향후에도 청년이 머물고 돌아오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청년과 함께 만들어온 고창군의 성과이자, 앞으로 더 많은 청년이 고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며 “주거, 일자리, 문화, 복지 등 청년 정책 전반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동현 기자 / 입력 : 2025년 08월 1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