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6:31: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진안군, 파크골프장 이용자 위한 ‘파크골프장 예약시스템’ 본격 도입

- 온라인 실시간 예약부터 변경·취소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 장기간 대기·입장 제한 문제 해소로 이용 만족도 크게 향상 기대
- 기존 18홀에서 9홀 추가 조성 완료, 27홀 확대 운영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16일
진안군이 파크골프장 이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2025년 9월 1일부터 ‘파크골프장 예약시스템’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
이번에 새롭게 구축된 예약시스템은 ‘진안군 체육시설 통합예약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예약 현황을 확인하고 예약 내용을 변경하거나 취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단체 방문 시 대표자 1명이 동반 40인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야외구장 특성상 날씨 등 변동 요소가 많은 점을 고려해 현장에서 카드 결제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여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또한, 기존 18홀에서 9홀을 추가 조성해 27홀 확대 운영 중으로 다수의 인원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기존에 현장 접수 시 정원 초과로 인한 장시간 대기와 입장 제한으로 인한 문제 발생에 따른 것이다.
이번 예약시스템과 더불어 27홀 확대 운영으로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예약시스템 도입과 파크골프장 확대 운영으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하고,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16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