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7:01:5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6:00
··
·16:00
··
·16:00
··
·16:00
·14:00
뉴스 >

정읍시-농림축산식품부 상생 직거래 장터… 소비촉진과 관광 홍보까지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29일
정읍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정부세종청사 광장에서 ‘상생 소비 활성화 직거래 장터’를 열어 정읍 농·특산품 홍보와 소비촉진에 나섰다.

29일 열린 이번 행사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 자매결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시는 쌍화차, 태추단감, 멜론을 비롯해 30여 종의 농·특산품을 선보여 농림부 직원과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현장에서는 쌍화차와 귀리 선식 등 무료 시음·시식 코너도 운영돼 정읍 농산물의 맛과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QR코드를 활용한 ‘단풍미인 쇼핑몰’ 온라인 홍보전이 병행돼 현장 판매는 물론 비대면 소비 확대에도 힘을 보탰다. 이를 통해 정읍 농산물의 판로를 넓히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직접 방문해 “정읍시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상생하여 지역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농림부 직원들과 관계자들 역시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해 정읍 특산품 구매에 동참하며 현장은 활기찬 장터 분위기로 가득했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 대상 경품 이벤트, 전북사랑도민증 가입 홍보, 정읍 구절초 꽃축제 등 대표 관광축제 안내 부스도 마련돼 농산물 소비 촉진은 물론 정읍 관광·문화 홍보 효과까지 거두는 성과를 올렸다.

이학수 시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는 정읍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림축산식품부와 긴밀히 협력해 정읍 농산물 경쟁력을 높이고, 문화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종천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29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