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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5년 농어촌 기본소득 포럼 개최

- 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절벽 농촌의 대안이 될까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05일
진안군과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오는 12월 11일(목) 오후 2시, 진안군청 3층 강당에서「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절벽 농촌의 대안이 될까」 주제로 2025 진안군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농어촌 기본소득 포럼을 개최한다.
기조 강연은 사단법인 기본사회 정균승 부이사장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이해’를 주제로 해 시범 사업의 배경과 기본 소득의 이해를 돕는 강의로 문을 연다.
첫 번째 발표는 군산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서정희 교수가 ‘기본소득이 있는 복지국가’라는 실제 운영되고 있는 사례들을 설명하며, 두 번째 발표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오은미 의원이 ‘도에서 바라보는 기본소득 정책방향’을 이야기한다. 마지막 발표는 이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된 ‘청양군의 기본소득 모델’을 직접 공모 신청에 참여하여 준비했던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노승복 센터장이 채울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진안군에서 기본소득을 운영하기 위한 준비가 될 이번 포럼은 정책이 이해와 더불어 기본소득이 실제로 어떤 효과가 있고 어떤 문제가 있을지와 정말 우리 지역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 심도 있게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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