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6:34: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뉴스 >

완주군, 전북 건설수주 활성화 평가 ‘최우수’

- 8개 군 지역 중 선정… 수주량 증대‧우수 구매 권고 등 호평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22일
완주군이 지역 건설업체 수주량 확대와 지역 자재 우선 구매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건설수주 활성화 평가에서 8개 군 지역 중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북특별자치도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업체 수주와 하도급 현황, 지역자재 사용 현황, 우수활동 실적 등 7개 분야 16개 지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완주군은 계속되는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 건설업체 수주량 증대, 지역자재 우선 구매 권고, 전문건설업 가이드북 제작, 우수 건설인 선정 등 지역 건설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펼쳐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연초에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하여 지역 건설업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건설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했으며, 연말에는 지역 건설업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건설인을 선정·표창해 지역 건설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업체 참여율 제고를 독려했다.

또한, 건설업 가이드북을 제작·배포해 지역 업체들이 법규 위반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강화해 지역 건설업 활성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건설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효과가 뛰어난 산업인 만큼, 지역업체 수주와 하도급 확대, 지역자재 사용 증대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건설업 활성화와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호 기자 / lkh1530@hanmail.net입력 : 2025년 12월 22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