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5 20:14: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7:00
··
·17:00
··
·17:00
··
·17:00
··
·17:00
··
뉴스 > 경제

전기안전공사, 설 앞두고 전통시장 전기안전 캠페인

김포 북변5일장서 노후 전기설비 점검·시설개선
기부금 전달로 지역사회 나눔도 실천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3일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전기안전 강화와 나눔 실천에 나섰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2일 김포시 북변5일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전기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남화영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시장 내 노후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위험 요소에 대한 시설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며 나눔 활동도 함께 펼쳤다.

전통시장은 시설 노후화와 점포 밀집으로 화재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과 상인들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공사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전기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설 명절을 전후한 약 2주간(2일부터 13일까지) 전국 60여 개 전통시장, 약 8천 개 점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 기간 동안 전기안전요령이 담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포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안전 점검과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남화영 사장은 “설 명절은 가족이 함께 모이는 뜻깊은 시기인 만큼 전기안전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국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기안전공사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경환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3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장애인 삶의 장벽 허문다… 정읍시 포용복지 본격화  
수십 년 경계 분쟁, 김제 지적재조사가 하나씩 지워간다  
남원시보건소, 민간단체와 손잡고 건강증진사업 확대  
청년이 모여 만든 변화, 김제 죽산 청년마을로 완성하다  
책을 빌려주는 공간에서 ‘삶을 채우는 공간’으로  
김제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총력  
웃음 늘고 관계 넓어졌다… 복지관이 바꾼 노년  
“깨끗한 도시 만든다”… 정읍시, 청소행정 ‘호평’  
포토뉴스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공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전북을 대표할 관광기념품 발굴에 나선다.재단은 오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 
전북 관광기념품 100선 공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전북을 대표할 관광기념품 발굴에 나선다.재단은 오는 15일부터 8월 3일까지 ‘2026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 
전주세계소리축제 ‘월드뮤직 렉처콘서트’ 첫걸음 성황
2026 전주세계소리축제가 25주년 특별기획으로 마련한 ‘월드뮤직 렉처콘서트’가 첫 회차부터 시민들의 호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전 
전주천년한지관, 단오 풍속 담은 전통 부채 만들기 체험
전주문화재단이 단오를 맞아 전통 부채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전주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전주천년한지관에서 ‘한지골 단오맞이 
이중근 회장,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 이끌며 현장 소통 강화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이 전국 노인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과 화합을 응원하는 한편, 현장 복지 행보를 이어가며 노인 권익 증진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