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1-08 15:51:0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PDF원격
검색
PDF 면보기
속보
;
지면보다 빠른 뉴스
전자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라매일
·14:00
··
·14:00
··
·12:00
·10:00
··
·10:00
··
·10:00
뉴스 >

진안군,‘2026년 산림치유연계 창업성장지원사업 사업설명회 개최’

- 산림자원 기반 치유 산업 육성 본격화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25일
진안군이 청정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한 치유산업 육성을 위해 ‘2026년 산림치유연계 창업성장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군은 지난 24일 진안 들락날락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설명회를 열고, 산림치유 분야 관계자와 예비 창업자, 군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내용을 공유했다.
사업 공고는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이며, 접수는 3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세부 사항은 추후 공고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새롭게 조성된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지역에 공식 소개하는 ‘오픈데이(Open Day)’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센터 운영 방향과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유사무실과 협업 공간을 둘러보는 라운딩 시간도 가졌다.
또한 2026년 진안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계획을 비롯해 2026년 산림치유연계 창업성장지원사업, 산림치유 특화골목 조성 사업 등이 종합적으로 안내됐다.
특히 산림치유연계 창업 성장 지원사업은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치유 프로그램 개발과 콘텐츠 고도화, 브랜드·마케팅 지원, 전문가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이를 통해 창업 초기 기업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돕고, 성장 단계 기업에는 사업 확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지원 절차와 추진 일정, 선정 기준 등에 대한 질의응답도 이어져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진안군은 지난해 산림치유와 사회적경제를 연계한 사업을 통해 지역 특화 치유 프로그램 시범 운영, 기업 역량 강화 교육, 판로 연계 지원 등을 추진하며 참여 기업의 사업 모델 구체화와 협업 기반 형성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를 토대로 올해는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단계별 맞춤 지원과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해 지속 가능한 산림치유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정봉운 기자 / jbu5448@hanmail.net입력 : 2026년 02월 25일
- Copyrights ⓒ주)전라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오피니언
칼럼 기고
가장 많이본 뉴스
오늘 주간 월간
기획특집
자연에서 배우고, 놀이로 성장하다  
김제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으로 물환경 혁신 추진  
내 집에서 건강하게, 정읍형 통합돌봄으로 실현한다  
지방소멸에 맞선 김제 5년, 이제‘정착과 성과’ 이어간다  
남원시, 28년 ‘역사 생태 만인공원’ 시민 품으로  
김제 자원순환부터 미래산업 · 청년의 도전 한자리  
정읍, 지원금부터 상권 혁신까지 민생경제 선순환 이끈다  
곰소만의 깊은 맛, 줄포대박젓갈에서 만나다  
포토뉴스
전북문화관광재단, 네이버와 미식관광 활성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네이버와 손잡고 전북의 특색 있는 음식과 지역 맛집을 활용한 미식관광 활성화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백옥 
전북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문화예술의 가치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장하며 도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북문화관광재단(대표 
백옥선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 현장 소통 본격화
지난달 취임한 백옥선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가 지역 예술인들과의 직접 소통을 시작으로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지원체계 구축에 나선다. 
전북문화관광재단, 베트남 관광시장 공략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베트남 현지 여행업계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북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나섰다.전북문화관광재단은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 21편, 서울서 다시 만난다
올봄 전주국제영화제를 빛낸 국내외 화제작들이 오는 11월 서울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는 제27회 영 
편집규약 윤리강령 개인정보취급방침 구독신청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고충처리인제도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주)전라매일신문 / 전주시 완산구 서원로 228. 501호 / mail: jlmi1400@hanmail.net
발행·편집인: 홍성일 / Tel: 063-287-1400 / Fax: 063-287-1403
청탁방지담당: 이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미숙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전북,가00018 / 등록일 :2010년 3월 8일
Copyright ⓒ 주)전라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